오늘은 여기까지
게시판 > 자유 게시판
2024-06-20 00:30:01,
읽음: 929
가영순



오늘도 조립 조금.
별매를 써서 좀 더 디테일하게
조금 더 다듬어서 엣지있게
는 아니더라도 적당히 만족하며
퇴근후 즐겁게 두어시간 조립..
도색은 언제할지, 지면은 언제 만들지 모르지만
혼자 상황극 연출하며....
행복하고 편안한밤 되세요 ^^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