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가격들이 정말 심하네요..
이제는 미궁입니다 무슨 이유인지는 잘 모르겠지만..? 단순하게 소비자 입장에서
싸게팔면 산다뿐이겠죠 뭐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 없겠고 무슨 가격 수준들이.. 사기 너무
수월하네요 이번의 가장 큰 수확은 하세가와 쿼드론로우 같습니다 마크로스 애니 중
크고 아름다웠던 외계인 밀리아(멜트란디)를 좋아하는데 그 전용기 컨셉으로 나온 프라모델들이
있어 다른 것들과 적당히 섞어서 좀 샀네요 ~
공짜같은 가격들이 예술이고.. 이제는 너무 심한 것 같아 조금 무섭습니다..
* 마크로스에서 인상적이던 쿼드론로우도 최근 프라모델로 나왔었군요 (*5800엔)
그래도 하세가와가 마크로스와 함선 부분 만큼은 정신줄을 잡고 가는 듯 하네요 ㅎㅎ 에어로는 망해서 ~

* 위/아래 기체들이 크고 아름다운 외계인 밀리아 누님의 전용기 들입니다 쿼드론로우와 VF-1J 크고 아름다운 여캐

* 밀리아가 지구인과 결혼 후에는 배트로이드를 탑니다(VF-1J) 빨간색 꽤나 좋아하는 누님이네요

* 5800엔짜리를 26000원에 판다라 뭐 그냥 사야지요 암..

* 무장형 풀옵션 팰컨이 만원대라.. 가격수준이 가히 예술이네요

* 만원대.. 1/35 헷쩌는 TAKOM것도 싸더만.. 타미야도 엄청 싸네요.. 개인적으로 헷쩌 풍년입니다
도대체 요즘 헷쩌에 무슨 일들이 있는 것인지..? 메이커들 뭐 다 싸네요 ~

* 밀리아 전용 슈퍼 VF-1J 도 팔길래 헐값? 쿼드론로우와 같이 주문했네요 ~ 전용기 특색이 좋습니다
배트로이드 형식 중 J형을 제일 좋아해서 그런가 작례가 이뻐보이더군요 그래서..

* 1/72 쿼드론로우 공식 작례들.. 원래 크지만 한 크기 하는 볼륨으로 잘 발매되었습니다

* 극 중 유명한 포즈를 재현.. 크고 아름답군요..

* 몸매가 잘빠졌고.. 볼륨감도 적당하고..


* 원래 컨셉이 외계인의 강화슈트.. 프라모델은 이를 재현하여 인형이 들어있는 방식, 인형놀이 하게 생겼군요 ~




* 동스케일 배트로이드와 비교하면 큰 떡대와 크기가 짐작이 갑니다

* 원 컨셉이지만 인형이 들어가 있는 모습이 앙증 맞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