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700 LPH-6111 Dok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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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11-20 17: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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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올 하비페어에서 원형이 공개되었던 독도함이 드디어 나오려나 봅니다. 최종 시사출에 의한 완성 작례가 나와 보여 드림과 동시에 전체에서 몇가지 빠진 부품이 있지만 대부분의 러너를 보여 드립니다.
이 제품의 스케일은 1/700입니다. 워터라인 시리즈의 표준 스케일이죠. 전체 길이는 약 30cm 정도가 됩니다. 작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MCP로 제작되었고 접착제가 필요 없는 스냅식입니다. 요즘 아카데미가 추구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으나 매우 치밀한 설계로 적은 부품으로 독도의 실루엣을 잘 살리고 있는 듯 합니다.
이 제품의 스케일은 1/700입니다. 워터라인 시리즈의 표준 스케일이죠. 전체 길이는 약 30cm 정도가 됩니다. 작지 않습니다. 이 제품은 MCP로 제작되었고 접착제가 필요 없는 스냅식입니다. 요즘 아카데미가 추구하는 방식을 따르고 있으나 매우 치밀한 설계로 적은 부품으로 독도의 실루엣을 잘 살리고 있는 듯 합니다.
매우 정교하고 복잡한 스케일 모형보다는 누구나 마음만 먹는다면 만들 수 있다는 것은 적어도 독도함 모형에서는 꼭 필요한 부분이 아닌가 합니다.
키트에서 가장 큰 부분을 치지하는 선체입니다. 갑판과 선체를 끼어 넣기만 하면 되는 구조입니다.
회색으로 구성된 부품들이 한 러너에 모여 있습니다. 통짜로 만들어진 헬기도 보입니다. 시사출중이라 멀쩡한 러너가 없어서 헬기 하나가 분실되었습니다만 본 키트에는 링스, 블랙호그 그리고 수리온 헬기가 각 한대씩 들어 있습니다.
검정색 파트입니다.
통짜로 만들어진 함교와 흰색 부품.
스탠드입니다. 이외에 몇가지 부품이 더 있습니다만 아직 사출이 완전하지 않아 다음에 소개해 드려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독도는 정말 적은 부품으로 독도의 실루엣을 잘 잡아내고 있을뿐만 아니라 소비자가가 15,000원 밖에 되지 않습니다. 아마도 실제 구매가는 이 보다 훨씬 싸겠지요. MCP로 구성되어 있어 색칠을 안 해도 기본적인 색배열은 갖추고 있고 조립 난이도도 낮기 때문에 누구나 책상 위에 독도함 한 대를 올려 놓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조금 심각한 모델러들을 위해 별도의 옵션 제품들도 기대해 봅니다.
개인적인 희망사항으로는 세종대왕함, 이순신함, 장보고함등 국내 함정들이 줄줄히 나와 주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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