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lfpack Design T-38A Talon 개발 과정
게시판 > 알수 없음
2012-11-30 16:53:51,
읽음: 3401
홈지기
국내 Aero 전문 게라지 메이커인 울프팩 디자인에서 독자적인 첫 인젝션 키트를 준비중인 현장을 취재했다.
이번에 울프팩에서 발매를 위해 한창 작업중인 아이템은 미공군의 베스트셀러 초음속 훈련기인 T-38 탈론으로 취역 50년이 지난 현재까지도 개량을 계속하여 사용 중인 기종이다. 한국 공군도 얼마전까지 T-50의 취역 공백을 메우기 위해 미공군에서 리스해 10여년간 사용한 바로 그 기종이다.
이번에 발매를 앞둔 T-38은 1/48 스케일로 초기형인 A형을 재현하고 있다.
울프팩 디자인에서는 첫 제품인 만큼 오랜 기간동안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고 한다. 그래서 여러 차례의 검토와 수정을 거친 끝에 시사출이 나오는 시점에서 정식 공개를 결정했다고 한다.
3D로 설계된 데이터를 강철마스터로 깍은 후 패널라인과 리벳을 세겨넣고 다시 베릴륨 합금에 누르는 방식을 적용. 현재 하세가와나 애큐리트 미니어쳐, 아카데미 키트에서 많이 사용하던 방식이다. 번거롭고 제작 비용이 많이 드는 방식이라 요즘은 다소 사용 빈도가 낮은 방식이라고 한다. 현재 방전 가공과 조각을 통해 디테일을 넣고 있는 상태라고...
국내발매는 1월중에 될 예정이다. 탈론에 이은 차기작의 설계도 진행중이라고...
금형공장을 방문해서 보니 탈론 옆에 울프팩에서 기획중인 다른 제품의 금형도 거의 완성된 상태이다.
이 제품도 조만간 MMZ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같은 그룹의 다른 콘텐츠
날짜
댓글
읽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