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cademy 1/35 King Tige Late Version 러너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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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1-01 18: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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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지기
2013년 초 출시가 예정되어 있는 아카데미 1/35 스케일 킹 타이거 최 후기형의 모습이 거의 공개되어 제품 러너샷을 소개해 드릴 수 있게 되었다. 본 제품은 킹 타이거 중에서도 45년 최 후기 생산형을 모형화 한 것으로 2013년 1월 중 출시될 것으로 전망된다.
상부 헐은 전형적인 형식으로 재현되어 있는데 트랜스미션 커버와 엔진 점검 패널은 분리되어 있다.
상부 헐은 최 후기형 차량을 재현하고 있다. 차후 다른 종류의 차량을 개발 할 시에는 이 부품의 개량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포탑 관련 부품들이 주로 포함된 러너.
이 키트에서는 주포 장전부가 비교적 정밀하게 재현된다.
전차병 한 명과 무장 친위대 병사 한 명이 포함되어 있다.
하부 헐을 통짜로 사출하는 전통적인 방식이 아니라 이렇게 판 형식으로 분할되어 있다. 과거 통짜 사출 방식은 모터라이즈를 위해서는 꼭 필요한 설계 방식인데 요즘은 모터라이즈를 고려할 필요가 없으므로 이런 방식을 많이 쓴다.
특이하게 내부에서 장착되는 전면 장갑판이 재현되어 있다. 볼 마운트 기관총의 내부 구조도 재현된 것을 알 수 있다.
역시 분리되어 있는 미션 점검 패널.
하부 헐이 통짜가 아니므로 이런 식으로 분할되어 있다.
차체 측면 안쪽 몰드. 토션바가 장착되는 부분이 보인다.
세미 커넥팅 트랙, 수송형 트랙을 재현하고 있다. 다소 조립 난이도가 있는 부분.
토션바를 가동식으로 만들어 놓고 왜 트랙은 세미 커넥팅이냐는 질문이 가장 많았는데 엄밀히 말하면 설명서대로 조립하면 서스펜션은 가동식이 아니다. 토션바를 재현해 놓은 것인데 다소 요령을 피우면 가동식으로 만들 수 있다.
가동식 토션바는 차후 바리에이션이나 별매 트랙을 달아 주는 모델러들에게는 매우 유용할 것으로 생각된다.
실차량과 유사하게 분할된 로드 휠. 시험 사출 후 몇번의 수정이 있었다.
토션바. 정밀하게 재현되어 있다. 원 부품을 가공 없이 붙이면 고정 돌기 때문에 가동이 되지 않는다. 다만 약간 수정해 주면 가동식으로 만들 수 있다.
포탑 관련 러너.
포탑 회전 기어가 재현되어 있다. 원칙대로라면 이 부분은 상부 헐에 재현되어 있어야 한다. 그러나 내부를 재현할 경우에는 필요한 부분이라고 생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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